닫기

Advertisements

한화그룹 화학·태양광·첨단소재 묶은 ‘한화솔루션’ 공식 출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2010001083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0. 01. 02. 1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그룹 전통 화학사업과 태양광·첨단소재 사업을 묶은 한화솔루션이 공식 출범했다. 부문별 전문성을 갖춘 3명의 각자 대표체제로 추진된다.

한화케미칼은 2일 서울시 중구 세종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 등을 담은 정관 변경 건과 신규 사내이사 선임 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신규 사명인 한화솔루션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업 통합을 통해 다양한 영역의 솔루션(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큐셀 부문 김희철 대표이사와 첨단소재 부문 류두형 대표이사 등 2명에 대한 신규 사내이사 선임 안건도 통과됐다.

한화솔루션은 이에 따라 이구영 케미칼 대표, 김희철 큐셀 대표, 류두형 첨단소재 대표 등 3개 부문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 된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는 각 부문의 신속한 의사 결정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일 한화케미칼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인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를 합병한 바 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