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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전기 시내버스는 총 2대로 6일부터 시내권 순환버스로 운영한다.
전기버스는 일반버스에 비해 소음과 진동이 없어 승차감이 뛰어나고 저상버스로 제작돼 노약자 및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280㎞ 운행이 가능하고 기존 경유버스 대비 연료비가 반으로 절감돼 경제성도 높으며 배기가스 등 오염물질 배출도 적어 환경 친화적이다.
시는 앞으로 친환경 전기버스 및 수소전기버스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를 도입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