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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5곳에서 친환경벼농사반, 한우, 친환경인증, 미생물, 사과, 농업기계, 미생물, 양봉, 스마트폰활용, 포도, 고추 등 총 11과정 16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한 정보교류에 중점을 뒀다. 새로운 농업기술 및 기술보급사업, 농정시책·농약·GAP인증·PLS제도 등 각종 안내와 평소 애로사항 상담까지 원스톱 영농종합서비스로 제공된다. 지역내 농업인과 귀농귀촌인 등 희망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와 관련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조직의 확대와 예산확보, 농업 신기술 정보지원, 농산물 제품개발, 과학영농시설운영 및 재해 병해충 대응, 농업인 교육 등의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뽑힌 바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기술 보급뿐만 아니라 변화된 농업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안정적인 농업소득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교육방식의 다양화를 통한 농업인의 현업적용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