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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08. 19:47
앞서 영화 '델마와 루이스'에서 브래드 피트는 남다른 꽃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근육질 몸매와 조각상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목구비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8일 오후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방송돼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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