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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된 행복드림버스는 기존 이동보건의 틀을 벗어나 보건의료를 기본으로 이·미용, 발 마사지, 네일아트 복지서비스제공과 경로당 노래한마당을 운영했다. 또 쉽게 접하기 어려운 법률·세무 상담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군은 최근 3년간 기존 이동보건소가 운영되지 않은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주 3회 복지회관 8곳과 경로당 96곳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기초건강검진, 양·한방진료, 보건교육 보건의료분야 △네일아트, 이·미용 봉사, 발마사지 복지분야 △경로당노래한마당, 공연 문화분야 △법률·세무상담, 군정홍보 생활분야 △스트레칭 △미세먼지 대응요령 △겨울철 낙상방지교육 안전분야 등의 기존 서비스 제공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영광경찰서와 연계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등도 병행한다.
윤정희 영광군 보건소장은 “행복드림버스는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계속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