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 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로 명칭 변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9010004793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1. 09.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 성·가정폭력 통합상담소가 이달부터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

9일 홍성군에 따르면 2017년 성폭력상담소와 가정폭력상담소가 홍성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로 통합됐으며 올해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폭력 예방 교육에서부터 피해자 치유·보호 등의 지원까지 상담체계를 일원화한다.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지원 및 의료·법률적 지원연계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돕고 있다.

또 폭력예방·양성평등 교육 등을 진행해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남녀가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데이트폭력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과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비밀보장을 원칙으로 한다. 필요시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피해자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혜련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장은 “건강한 사회구축 및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