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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국가중요시설로 대형재난이나 다수인명 피해에 대비해 지난해 5월 29일 구리소방서 주관으로 진행한 긴급구조종합훈련에 구리시청 등 22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훈련에 참가해 자위소방대 초기대응과 수습복구 훈련에 만전을 기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특히,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위해 소방헬기 2대, 군헬기 1대,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및 화재 이후 수습 복구를 위해 47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환자 이송 등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여 긴장감과 생동감 있는 현장상황을 재현하였다.
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재난사고에 대비해 반복적으로 자체훈련을 실시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공동대응체계를 확립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