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A형간염 환자는 지난해 주당 660명까지 급증했다가 조개젓이 원인임을 밝힌 후 섭취중지 권고로 주당 60명까지 낮아졌다.
A형간염 예방접종은 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하며, 접종 대상은 해당 상병코드로 진료받은 이력이 있는 20~40대(1970년~1999년생) A형간염 고위험군 약 23만명이다. 이중 과거에 예방접종을 완료했거나, 이미 항체가 형성되어 있는 사람 등을 제외한 약 7만8000명이 접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대상 질환으로 진료받은 이력이 있는 사람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접종 대상자에게 개인별 알림 문자와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안내받은 대상자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후 항체검사 또는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