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1401000759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01. 14.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9230
김종성 경기 구리소방서 재난예방과장(가운데)이 14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구리소방서
경기 구리소방서는 14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화재발생시 다수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이 우려되어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중점관리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회는 재난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외부전문가 및 각 팀장, 119안전센터장 등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들은 기존에 선정된 취약대상의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건축물에 대한 화재 발생 위험성을 평가하는 등 25개 대상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복합시설 6개, 판매시설 6개, 위락시설 2개, 위험물 1개, 의료시설 1개, 기타 2개 등 총 18곳을 2020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각종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성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18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종합적인 사전 예방활동으로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