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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 주말, 주요 백화점 봄 신상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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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02. 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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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들이 봄 패션 신상품을 선보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은 이날부터 봄 신상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겨울 이월상품은 할인한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는 오는 3일까지 지이크와 올젠, 프랑코페라로 등이 참여하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정장·캐주얼 종합전’을 열고 정장 세트와 재킷 등을 판매한다. 청량리점에서는 6일까지 봄 신상 원피스 행사를 연다. 올리브데올리브와 톰보이, 온앤온 등의 브랜드에서 다양한 원피스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는 오는 2일까지 라코스테 클리어런스 행사를 열고 가을·겨울 상품을 할인하고, 기흥점에서는 오는 5일까지 겨울상품 최종가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이번 주말 다양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와 다이아미, 여성 패션 브랜드 쟈딕앤볼테르 등 브랜드에서 봄 신상품을 내놓는다. 경기점에서는 내달 2일까지 다양한 주방용품과 식기류를 소개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 휘슬러와 실리트, 놋담 등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는 4일까지 프리미엄 속옷 브랜드 ‘오르화’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또 만다리나덕 이월상품전을 열고 여행용 가방과 핸드백, 의류 등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목동점에서는 미소페·탠디 슈즈 특가전을 열고 부츠와 여성화를 선보인다. 천호점은 영캐주얼 브랜드 할인전을 열고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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