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역사인물축제 준비에 돌입…5월 3~5일 개최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301000061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2. 03. 12: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이 지역의 대표 에듀테인먼트 축제인 역사인물축제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3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30일 제1차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기본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역사인물축제는 청산리 대첩 100주년을 맞아 ‘김좌진 장군’을 주제로 공연 및 역사 프로그램 확대, 주제관 신설 등 김좌진 장군의 다양한 모습을 흥미롭게 표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해 축제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야간 프로그램에 독립군 지령 찾기, 청산리 전투 숙영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가해 체류형 관광객 확보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손형진 군 문화예술팀담당자는 “올해 축제가 5월로 앞당겨진 만큼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축제 마지막 날인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선보여 어린이와 축제장을 방문한 모든 분들이 즐거워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