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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2주만에 대표 교체...이규화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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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02. 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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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엄용수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규화 대표를 새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엄 전 대표는 지난달 21일 선임됐으나 약 2주만에 경영진이 교체된 셈이다. 지난달 광림은 남영비비안 지분 52% 를 인수해 경영진을 새로 꾸린 바 있다.

남영비비안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교체는 갑작스레 이뤄졌다”며 “정확한 교체 사유는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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