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서한문에는 공직사회의 ‘정의’는 바로 ‘청렴’에서부터 시작돼 어떠한 경우라도 금품·선물·편의 제공 등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부조리 척결을 위해 비위사실, 위법·부당한 업무처리에 대해 신고체계를 운영에 대해 안내하고 학교시설 현장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공사관리 및 감독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시설공사 청렴서약서 이행 △고등학교 시설공사 현장점검과 맞춤형 청렴 컨설팅 △고등학교 시설공사 행정서비스 만족도 상시 모니터링 △공사관계자 청렴연수 실시 △시설공사 행정서비스 만족도 모니터링제 운영 △시설공사 정보공개로 알권리 충족 △공사관계자와의 소통 협의회 날 운영 △기관장 청렴서한문 발송 등 8개의 중점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차상배 충남교육청 시설과장은 “이번 청렴서한문은 업체관계자에게 강력한 청렴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