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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4일 홍성읍 대교리 홍주의사총 인근 도로 옆 공터에서 의식을 읽고 길에 쓰러진 80대 남성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 후 심폐소생술 응급구호 조치에 돌입했다
홍성소방서 119 구급대원이 도착해 외상 상태와 의식 상태를 확인하고 남성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 후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다.
홍성읍여성의용소방대 이성미 대원은 심폐소생술강사(수호천사), 생활안전강사 전문 자격 보유자로서 지역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이성미 대원은 “어떤 의용소방대원이라도 쓰러진 환자를 보고만 있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무사히 회복하셔서 다행이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