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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5일 경춘선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내호평역 광장 및 철도부지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창업복합단지는 남양주시의 첫 청년전용공간 조성사업으로 스타트업 캠퍼스와 철도부지를 활용한 청년광장 및 청년힐링공원 등이 들어선다.
스타트업 캠퍼스는 연면적 1374㎡,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예비 청년창업가를 위한 교육시설, 입주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외식창업가를 위한 공용주방,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개최할 수 있는 이벤트홀로 구성되며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조 시장은 “청년창업복합단지를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 공간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손병석 사장과 김상균 이사장과 함께 남양주의 철도 삼위일체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NO1 청년창업복합단지 조성 박차](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2m/07d/2020020601000581100032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