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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선제적이고 원활한 대응을 위해 조기에 추경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10일 김제시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각종 대형행사가 취소되는 등 지역 내 식당 손님 급감, 관광객 감소로 지역의 상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재정지출 확대 필요성이 절실해진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지방재정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확장적·적극적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 신속한 추경예산 편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박준배 김제시장은 “신속한 추경예산 편성으로 감염증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보건· 위생에 대한 대대적인 예방과 대응은 물론, 각종 행사 취소로 위축될 지역경제를 위한 지원책 등을 마련키위해 다음 달 중 추경예산 편성을 협조해 줄 것을 의회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육성지원기금(22억5000만원)과 국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로컬푸드직매장지원사업(10억원),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 콘테츠 제작 및 활용(10억원), 서예문화전시관, 벽골제 다목적 체육관, 가족센터 건립 등 시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조속한 추경 편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견인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