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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형 청년 구직지원금’은 다음 달 6일까지 고창군 상생경제과 및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최대 100만원을 구직활동에 관련된 직접적 비용(학원수강료, 시험응시료, 도서구입비 등)과 간접적 비용(교통비, 면접용 의류구입비, 식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주민등록상 고창군주소인 만18∼34세 미취업 청년이다.
이 중 최종학력 졸업 후 2년이 경과하고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기준중위소득이 150%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선정방법은 가구소득(낮은 순) 및 미취업기간(높은 순)등 에 따라 3월중 최종 선정 후 4월∼5월 구직활동 결과보고서 및 증빙서류 정산 후 지원금을 지급 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형 구직활동 지원금이 어려운 구직환경에 있는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