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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노력도와 제도 활성화 추진, 민원편의 제고 노력 등 3개 분야 6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4월부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시범운영하고 마을세무사를 적극 운영해 국세·지방세 세금상담을 하는 등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올해에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센터 운영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유회근 남양주시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돼 남양주시 세무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수상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