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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코, 코로나19 사태에 플랫폼 수수료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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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3. 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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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이티고
레스토랑 할인 예약 앱 ‘이티고’가 코로나19 사태에 오는 9월까지 한시적으로 전 레스토랑에 서비스 수수료를 받지 않을 방침이다. 

이티고 측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비심리가 많이 얼어있는 현 상황을 소상공인들과 함께 극복하고자 서비스 수수료 건에 대해서는 청구를 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이티고는 “레스토랑이 빈 좌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익관리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며 “매장 수익에 최적화되어있는 형태의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 할인예약을 진행하고 있어 이티고를 통해 효율적인 레스토랑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여파로 외출이 두렵다면 이티고를 이용하여 이화정원과 더미트쿼진(The Meat Cuisine), 블레싱하우스 등의 레스토랑 예약을 진행해 볼 수 있다”며 “한정된 좌석으로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 30%~50%할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시간대에 레스토랑을 예약한다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식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더 미트 퀴진 (The Meat Cuisine)은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미트 레스토랑으로 넓은 좌석이 특징이며, 이화정원은 최고층 20층에서 멋진 전경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는 블레싱하우스 역시 넓은 테이블과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위례 스테이크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할인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붐빌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각 시간대마다 한정이 되어있는 좌석을 제공하기 때문에 프라이빗하면서도 여유있는 식사기간을 가져볼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이티고 앱 혹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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