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철희 함평군수 예비후보, 군민참여 정책 토론회 ‘성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401000232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3. 04. 14: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304094425
정철희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군민참여 정책토론회에 앞서, 임승호 행정학 박사의 발제를 듣고있다/제공 = 정철희 후보자 사무실
‘군민 캠프 다 함께!’를 표방하는 정철희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3일 군내 각 사회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군민참여 정책토론회를 성황리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귀농 귀촌 단체를 비롯해 각 사회단체 대표들과 군민, 언론인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정 예비후보는 “오늘 토론회는 각계의 소리를 듣고 이를 군수 공약과 추진 정책으로 삼아 모름지기 함평 발전과 군민 정책에 접목시켜 나가기 위해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솔직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당초 예상한 1시간여의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겨 2시간여 동안 다양한 분야의 정책이 제시됐다.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특단의 정책 수립을 비롯해 주포권 개발 정책, 5일 시장 활성화 대책과 소상공인 지원대책, 빛그린산단에 대한 대응 전략 수립, 축산농가 규제완화, KTX 함평군 정차 등에 대한 정책 수립 요구가 이어졌다.

정 예비후보는 “군민화합을 위한 민심 화합 기구를 설립해서라도 군민 화합의 틀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결해 평화롭고 아름다운 함평 천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 토론회는 함평군 지방자치 25년 역사에서 군수 후보자가 민의를 수렴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것은 최초의 일이어서 군민들은 물론 언론인들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