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22층 10개동 총 930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71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일반 가구)는 △39㎡ 71가구(3가구) △59㎡A 222가구(210가구) △59㎡B 174가구(143가구) △74㎡ 146가구(130가구) △84㎡A 115가구(101가구) △84㎡B 202가구(126가구)이다.
개통 예정인 수인(수원~인천)선 오목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수원역 GTX-C 노선(예정)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천 IC가 인접해 수원~광명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다른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시립 어린이집과 오현초(병설유치원)가 단지 앞에 있으며 영신중, 영신여고 등도 도보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오목천역 지하철 상부에 조성될 약 4.6km 길이의 테마형 라인공원이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며 단지 내 약 1만1000㎡ 규모의 녹지 공간이 조성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인근에 미니신도시급 규모의 효행지구 계획과 800병상 규모의 서수원 종합병원이 들어서는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다”며 “뛰어난 입지조건에 더해 각종 특화 아이템까지 적용해 향후 이 일대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