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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스크 유통현장 방문은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첫날인 만큼 국민들에 돌아갈 마스크 공적 물량이 약국에 차질 없이 공급되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조달청은 정부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 따라 이날부터 마스크 공적 물량(총 생산량의 80%) 계약을 전담한다.
조달청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적물량이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마스크 매입 기준 가격을 100원 이상 인상하고, 주말·야간 생산 실적 등에 따라 매입가격을 추가 인상하는 등 생산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마스크 공적물량 계약창구로 일원화됨에 따라 공적 물량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