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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22일 첫 번째 발생한지 13일만에 만이다. 두 번째 확진자는 41세 여성으로, 줌바 강사다.
이 여성은 지난달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줌바 강사 워크숍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여성은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로, 충남도의 조사 요청에 따라 5일 세종보건소 검사에서 확진자로 받았다.
시는 이 여성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방문이 확인된 시설과 업소는 폐쇄 후 소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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