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관계자는 “시험 일정 연기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계속 유지되고 있어, 수험생 및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마했다.
해경 단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하는 원서접수를 변경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채용시험 일정은 코로나19 상황과 연내 채용 일정 등을 감안해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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