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술품 공유경제 기업 피카프로젝트, 3월 말 공식 웹사이트 론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9001557018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3. 09. 16: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제공 = 피카프로젝트
미술품 투자기업 피카프로젝트가 오는 3월 말 공식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9일 피카프로젝트 측은 “3월 말 공식웹사이트를 론칭할 예정”이라며 “앤디워홀의 작품과 트레이시 에민 작품을 첫 사업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피카프로젝트는 현재의 미술시장이 갤러리와 경매회사로 양분된 상황에서 젊은 세대들이 미술품 투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IT기술을 활용해 제공하고, 고가의 미술품을 공동소유 하도록 한 미술품 공유경제 스타트업이다. 

피카프로젝트는 기존 미술품 관련 유사 기업과 달리 미술품 공동구매에서부터 보유기간을 2년으로 사전 확정해 막연했던 보유기간과 수익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을 없앴다. 

또한 공동구매를 통해 구입된 미술품을 자체 갤러리를 통해 상시 전시하며, 미술품에 따라 기획전을 개최해 미술품 고유의 가치와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피카프로젝트 관계자는 “사업개시와 함께 공식 웹사이트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해외 명작 미술품을 공동소유하고 수익까지 생각해 볼수 있는 즐거운 사업을 추진중이며 IT 기술을 접목해 미술 유통을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피카프로젝트는 국내 유명 큐레이터 겸 수집가인 송자호 대표와 IT보안 컨설팅 기업 성해중 대표가 미술품의 대중화를 위해 뜻을 모아 설립한 기업이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