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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관리중인 교차로명판은 교차로 295곳에 1218개가 설치돼 있다.
시는 노후화에 따른 교체 대상 126개와 명판 반사지 교체(청색→녹색)가 필요한 828개를 연차 사업으로 정비한다.
시는 올해 새롭게 제정된 ‘우송삼거리’와 ‘오월드네거리’등에 6개, 명판노후로 인해 교체가 필요한 30개 등 72개를 설치·정비해 시설물의 안전성과 시민의 주소 찾기 편의성, 도로명주소 사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하신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매년 교차로 명판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방문객과 시민들이 가고자 하는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