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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코로나19 확산에 화장품 가맹점 월세 5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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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3. 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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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컬렉션 매장 전경
네이처컬렉션 매장 전경/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사업이 위축돼 월세 부담을 느끼는 화장품 가맹점주를 돕기 위해 3월 월세의 50%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서 운영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 더페이스샵 등 약 500여개로, 코로나19 여파에 매출이 감소된 바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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