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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세종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세종시민과 공단 운영사업장 이용 성인고객 10명으로 구성되는 ‘서비스 감동 모니터링단’은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공단 고객서비스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모니터링단은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8개월 간 공단의 운영사업장(보람수영장·은하수공원·공영주차장·캠핑장 등) 중 지정사업장을 매월 1회 직접 방문해 서비스와 시설관리 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리해 공단에 제출하게 된다.
이동환 세종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올해는 세종시 시민감동의 해를 맞아 공단도 시민,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설이용 불편과 문제점을 신속하게 해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라며 “모니터링단을 통해 시민감동과제를 발굴하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