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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2개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가구(84㎡) 등 총 171가구로 구성된다.
해운대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으며 모든 평형이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중동역과 해운대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도시고속도로와 부산울산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센텀시티, 마린시티, 관광리조트 엘시티가 인접해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해운대구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반면 매매가가 높아 진입이 쉽지 않았지만 이 단지의 경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젊은 층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견본주택은 당첨자에 한해 계약기간 동안 입장을 허용하며 열화상 카메라와 소독 발판, 손 소독제 등을 비치해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