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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임대료 감면은 한국감정원 사옥 내 입주한 모든 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은 이달부터 8월까지 30%, 소상공인의 경우 2월부터 7월까지 50%로 6개월간 인하한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어려운 시기를 국민들과 함께 이겨내고자 이 같은 결정을 했다”며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 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감정원은 소외계층 감염예방 물품 지원, 대구시 1억원 기부, 대구경찰청 손소독제 물품지원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