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시장과 대전시장 하반기 부과시 2개월분
담양사랑상품권 할인율도 10%로 확대
|
담양군은 월별 부과하던 담양시장이 이달부터 6월까지 4개월분을 부과하지 않고 상하반기 부과하던 창평시장과 대전시장은 하반기 부과 시 2개월분만 부과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위축으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담양사랑상품권을 특별 할인율을 적용 6%에서 10%로 할인해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판매 할 계획이다.
군은 전통시장 사용료를 감면해 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상품권 할인율을 확대해 내수경기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것”이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