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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코로나19 집단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정부 조달콜센터 상담사들의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조달콜센터는 70여명의 상담사가 수요기관과 조달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업무, 나라장터 시스템 이용방법 등에 대해 연간 140만 건의 상담을 처리하고 있다.
재택근무는 오는 16일부터 상담사의 10%를 시작으로 3월 중 전체 상담사의 50%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콜센터 운영은(1588-08000)종전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