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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간 5대 핵심전략, 13개 추진과제, 54개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대황화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범국민 화재예방운동 전개 △취약대상 화재예방활동 강화 △화재초기 총력대응체계 확립 △범정부 화재안전특별대책 △피난약자시설 안전관리 및 지역별 맞춤형 특수시책 등 5대 추진전략과 관련된 기타 세부 지표 추진 실적의 평가·분석을 통해 미흡한 점을 도출하고 대책을 마련하기위해 열렸다.
주요성과로는 겨울철 기간내 화재 사망자수 제로 달성, 공사장 화재예방대책 추진 효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 다중이용업소 화재발생 전년대비 대폭 감소 등이다.
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은 “올해는 미흡한 점을 보완해 보다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