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어린이 7083명에게 관내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마스크 1만4166매를 공급한다.
이번 마스크는 별내동에 소재한 ㈜미넴과 오남읍에 소재한 ㈜해피라이프에서 기부 받은 것으로 23~25일까지 주소지에서 이·통장이 직접 방문을 통해 전달한다.
조광한 시장은 “면역력이 약해 감염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이 마스크 착용 실천으로 안전하게 학교에서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서 임신부 및 산모를 위한 보건용 마스크 15만 매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3만5500매, 취약계층에 118만개의 마스크를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