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구리시 보건소 전문 인력 7명이 관내 취약계층 1000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체크(혈압, 혈당, 발열) 및 마스크·손소독제를 보급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지나친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심리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회적 교류가 어려워진 홀몸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햇볕 쬐기와 균형 잡힌 영양교육 및 규칙적인 운동실천을 권장하고 있다.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방문관리로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준수와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