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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학대상아동 1만3873명 중 미응소 아동 1249명에 대해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 사실 확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면제·유예 및 해외출국 등의 사유로 미응소한 아동들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초등학교 입학 이후 현황 파악을 실시해 입학하지 않는 아동들에 대해서는 미입학 사유를 확인할 예정이다.
엄기표 시교육청 행정과장은 “향후에도 경찰서, 동 주민센터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1명의 아동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교육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