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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지난 2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발급 사업 신청결과 1715명이 선정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를 발급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서 자부담 2만원을 입금한 후 20만원의 기프트카드를 받아 대전시 일원 미용실과 화장품 판매점, 스포츠용품점 등 28개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지원 사업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추가로 신청·접수받는다.
인석노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당초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업인들께서는 추가 신청기간에 신청하면 된다”며 “행복바우처 카드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여성농업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