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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0명당 1명 꼴”…코로나19 검사 51만명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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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04. 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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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이 51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 100명당 1명이 검사를 받은 셈이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국내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51만479명이다.

이 중 1만48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48만5929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1만4070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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