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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보이는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는 고소한 코코넛과 콜드 브루가 어우러진 음료다.
스타벅스는 2016년 처음 콜드 브루 음료를 출시한 이래, 2017년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2018년 ‘콜드 폼 콜드 브루’, 2019년 ‘돌체 콜드 브루’ 등 매해 관련 음료를 선보였다.
지난해 출시한 돌체 콜드 브루는 콜드 브루 음료 중에선 최단기간인 출시 19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이들 음료는 모두 시즌 음료로 출시됐다가 상시 판매 음료로 전환된 바 있다.
블랙 와플칩 쿠키를 통째로 갈아서 만들어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블랙 와플칩 크림 프라푸치노’와 은은한 블랙 티에 쫀득한 식감의 젤리와 복숭아의 풍미를 가득 담은 ‘피치 젤리 아이스 티’ 등 여름 음료도 선보인다.
‘파인 땡큐 샌드위치’ ‘바비큐 풀드 포크 샌드위치’ ‘서머 베리 요거트 케이크’ 등 푸드 3종과 트로피컬 색감에 보기만해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선사하는 텀블러, 워터보틀 등 MD 상품 28종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