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청장은 14일 잼버리 부지 조성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 현황과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청장은 “현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에도 철저하게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만금 잼버리부지 조성 사업은 총 1553억원을 투입해 서울 여의도 3배 규모인 884ha의 땅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준설량이 2148만㎡에 육박하는 대규모 공사로 2023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우선 내년 8월까지 사전 행사인 프레잼버리를 개최할 수 있도록 155ha의 토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잼버리대회를 통해 전 세계 170여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하는 세계적 축제를 새만금 관광레저산업 활성화의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