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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은 군민이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소형풍력)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설치비의 55%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보조율을 70%로 상향해 설치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낮출 수 있게 했다.
실제로 주택에 3㎾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시 설치비용은 503만 원으로 국비 및 지방비 보조금으로 352만 원이 지원된다. 이에 따라 주택 소유자는 151만 원만 부담하면 설치가 가능하며 월평균 전력사용량이 350㎾h인 가구의 경우 연간 60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기간은 9월 4일까지이다.
사업신청자는 한국에너지공단 사업 승인 후 군에 보조금 지원 신청을 해야 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37가구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