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종준 함평군의원 “약자와 소외계층의 대변자 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901001072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4. 19. 1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418174432
4.15 함평군의회 보궐선거(가선거구)에서, 최종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단독출마해 무투표 당선돼 부인 유덕희 여사와 함께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최종준 함평군의회 의원실
4.15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치뤄진 함평군의회 의원 보궐선거(가선거구)에서 최종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단독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최 당선인은 18일 “함평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청렴봉사자로 서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며 “오랫동안 농촌에서 농민들과 소통하며 희로애락을 함께해 왔기에 가족처럼 군민을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편에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균형감 있는 감시와 견제하고 집권여당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로 ‘약자와 소외계층의 대변자’가 되겠다”며 “제가 나고 자란 이 함평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군의원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준 의원은 함평군 손불면 출신이다. 함평농고 축산과, 전남과학대학 화훼원예과 졸업, 전남대학교 한우반 최고 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함평군 4-H 연합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 함평군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