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이같이 밝히며 우리측은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이 수석대표로 해 약 1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한다고 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공식협상이지만 지난 7일 약 7시간 동안 수석대표간 사전 특별 화상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사전 회의에서 각국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화상회의 등을 통해 협상 진전을 적극 모색하고 RCEP 연내 서명을 반드시 달성하자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향후 수시로 화상회의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식협상을 통해 참여국들은 잔여 시장개방 협상을 가속화하고, 인도의 RCEP 복귀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제도 규정 등 기술적 이슈 등도 함께 논의하면서 연내 서명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