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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은 국민이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소소하더라도 국민 생활과 편의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연내 성과 창출이 가능한 과제 16개를 발굴했다.
올해 역점 분야는 △국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대폭 확대하는 기반 마련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의 선제적 맞춤형 안내 제공 △디지털 기술의 과감한 도입으로 공공서비스의 획긱적 개선 △ 국민이 신뢰할 수 잇는 공정행정 확립 △디지털 기반 행정업무 효율화 △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지동화 추진 등 이다.
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부서별로 혁신과제를 꼼꼼히 챙겨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으로 국민 만족도가 높고 대민 친화적인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