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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월 5일 코로나19 첫번째 감염 확진자 발생 시부터 엠블런스 1대를 활용해 15명을 음압병동이 있는 격리병원으로 이송했고 자차나 걷기가 힘든 자가격리자 111명에 대해 귀가지원을 했다.
하지만 지난달 부터 해외유학생 및 교민이 대폭 증가해 1,2차 의무 진단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관용차량 1대에 격벽을 설치해 격리 전용 이송차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강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코로나19 확진자수가 다행스럽게도 감소하는 추세이나 여전히 PC방, 호프집, 목욕탕과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한 접족을 했을 때 급속한 감염 전파의 위험이 있다”며“그간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쌓아온 공든 탑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는 만큼, 힘들지만 좀 더 고강도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