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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와 함께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티구안 이색 장기 시승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티구안을 구매하기 전 충분히 경험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기존 전시장에서 영업사원과 동승 하에 진행되는 30분 내외의 짧은 시승에서 벗어나, 고객들은 출퇴근 길이나 일상 생활 등 본인이 실제로 자주 이용하는 루트를 통해 차량을 자유롭게 비교 시승할 수 있다.
이번 장기 시승 프로그램은 주말·공휴일·연휴 기간 등 다양한 일정 선택이 가능하며 11번가에서 장기 시승권 구매를 통해 진행된다. 가격은 15만원에서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장기 시승 프로그램 이용 후 티구안을 계약-출고 할 경우 11번가 시승권 결제 금액의 100%를 SK Pay 포인트로 전액 지급해준다.
티구안 장기 시승권은 11번가 모바일을 통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1번가 검색창에 ‘티구안 체험권’을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원하는 일정을 선택해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이후 해피콜을 통해 시승 관련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승은 내달 1일부터 시작되며, 시승을 위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는 서울 지역 내에 한해 제공된다. 시승 체험 후 구매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11번가 비대면 상담예약을 통해 영업사원과 상담이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1번가 내 레저·여행 상품 등과 연계해 장기 시승권 구매 고객이 여행 계획 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전도 추가 구성할 계획이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라이프스타일에 만족감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