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LG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운영…“홈뷰티 핵심기술 연구개발 속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1010012097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4. 21.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전자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왼쪽)과 박경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자문단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는 뷰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을 운영하며 홈뷰티기기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가 뷰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피부과학 자문단’을 운영하며 홈뷰티기기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박경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박 교수는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위원장을 맡는다.

자문단은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LG전자는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 산하 단체인 ‘피부의료기기연구회’에 소속된 교수와 전문의로 6명의 자문단을 꾸려 전문성을 확보했다. 기존에도 피부과 자문위원을 운영해 왔으나, 이달부터 자문단의 전공분야를 세분화하고 규모를 확대했다.

자문단은 고객들이 LG 프라엘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 의견을 제공할 뿐 아니라 LG 프라엘 신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선행 검증에 참여한다. 또 LG전자 홈뷰티기기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최신 의학 트렌드를 소개하는 정기 세미나도 진행한다.

LG전자는 내부 역량에 자문단의 전문성을 더해 차세대 홈뷰티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말 홈뷰티사업 강화를 위해 HE사업본부 산하 ‘홈뷰티사업담당’을 신설한 바 있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은 “자체 연구개발에 외부 전문 역량을 더해 LG 프라엘만의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