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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한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험 없는 ‘슬기로운 거리두기’를 제안하며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가정의 달 연휴를 유익하게 보내도록 추천도서 5권을 선정했다.
한 사장의 추천도서는 △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코로나 경제전쟁(폴 크루그먼 등) △지금 논어(최종엽) △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몰입 flow(미하이 칙센트미하이) △90년대생과 갈등없이 잘 지내는 대화법(강지연)이다.
한 사장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다는 취지로 슬기로운 거리두기를 제안하며 도서 5권을 추천했다”며 “많은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긴 연휴를 유익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매년 학원수강 등 직원들의 자기개발 지원비로 연간 120만원 규모를 지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60만원은 도서를 구입할 수 있다. 이는 지난해 30만원에서 두 배 늘어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