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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발생 ‘0명’ 신규확진자 4명 모두 해외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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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04. 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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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일만 최저치 기록
누적 확진 1만765명·사망자 1명 늘어 총 247명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명 증가했다.

중앙방영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4명 늘어난 1만 765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4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전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0명이었다.

방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에 18명으로 10명대로 감소한 뒤 19일부터 이날까지 11일째 6~14명을 기록하는 안정적인 추세를 이어갔다. 이날에는 4명으로 줄어 31번 환자가 발생한 2월 18일 이후 72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누적 247명이다. 전날 1명이 사망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37명이 늘어 총 9059명이 됐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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