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의 48.2%도 5∼9월에 발생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물 섭취, 음식 익혀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는 등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야 한다.
질본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경우 의료인, 증상 발현자, 식당 업주 등이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